지역·업종을 함께 골라 좁힐 수 있습니다. 아래 결과는 혜택의 종류이며, 개별 시설 목록은 병무청에서 조회합니다.
혜택 받는 순서
- 병역명문가증을 챙깁니다. 실물 카드와 e-병무지갑 모바일 증 둘 다 준비하면 확실합니다. 증은 가문 대표만이 아니라 구성원 각자에게 발급됩니다.
- 앱 세 가지를 깔아둡니다. e-병무지갑(신분 확인), 국군복지포털(PX·온라인몰), 밀리패스(철도 할인·복지몰).
- 병무청에서 시설을 찾습니다. 지역과 업종을 고르면 협약 시설 목록이 나옵니다.
- 가기 전에 전화합니다. 협약은 매달 바뀌므로 이 단계를 건너뛰면 헛걸음할 수 있습니다.
- 현장에서 신분증과 명문가증을 함께 냅니다. 가족이 같이 갈 때는 가족관계증명서 사진을 미리 찍어두면 편합니다.
전화로 물어볼 네 가지
① 지금도 병역명문가 협약이 살아 있는지 ② 할인율과 적용 인원이 몇 명까지인지 ③ 성수기·주말에도 되는지 ④ 명문가증 외에 필요한 서류가 있는지
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
- 예우시설 협약은 매달 신규·변경·해지됩니다. 오래된 블로그 글의 목록은 믿지 마세요.
- PX 등 군 복지시설은 본인이 동반해야 가족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. 가족만 따로는 안 됩니다.
- 군 골프장(체력단련장)과 군병원은 병역명문가 이용 대상이 아닙니다.
- 현장 직원이 제도를 모를 때가 있습니다. 국군복지포털이나 밀리패스의 승인 화면을 보여주면 대개 해결됩니다.
- 2026년 국민권익위 권고로 거주지 제한이 풀리는 추세지만, 조례 개정 시점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.
- 은행 우대금리 같은 금융 혜택은 한시 특판인 경우가 많아 상시 상품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.